ISM 제조업 52.7 AI 업종 분리 해석 | 이란 하메네이 핵 포기 거부·CENTCOM 공격 계획 | 전쟁권한법 60일 기한 | Seagate +7.9% Sandisk +8.3%
지수/종목
종가
변동
비고
S&P 500
7,230.12
+0.29%
사상 최고 경신
Nasdaq
25,114.44
+0.89%
사상 최고, 25,000 최초 돌파
Dow
49,499.27
-0.31%
-152.87p
WTI
$101.94
-2.98%
하메네이 핵 거부에도 유가 하락
Brent
$108.17
-5.12%
전일 급등분 되돌림
Intel
$99.62
+5.44%
$100 근접, AI PC 수요
Seagate
$726.93
+7.91%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반영
Sandisk
$1,187.00
+8.25%
전일 AH 하락 후 반등
Apple
$280.14
+3.24%
전일 실적 반영
AMD
$360.54
+1.71%
CapEx 수혜 지속
Microsoft
$414.44
+1.63%
전일 -3.93% 후 반등
NVIDIA
$198.45
-0.56%
TPU 점유율 우려 지속
- 시장 종합 — 나스닥 25,000 최초 돌파, 스토리지·반도체 강세
S&P 500이 +0.29%(7,230.12)로 사상 최고를 경신했고, 나스닥은 +0.89%(25,114.44)로 25,000을 최초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다우는 -0.31%(-152.87p)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전일(4/30) 장 마감 후 발표된 Sandisk의 역대급 실적(EPS +63% 비트)에 스토리지 섹터가 급등했습니다. Sandisk(+8.25%), Seagate(+7.91%)가 장을 주도했고, Intel(+5.44%), AMD(+1.71%) 등 반도체도 강세였습니다. Apple(+3.24%)은 전일 실적 반영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NVIDIA(-0.56%)는 자체 칩(TPU/Trainium) 점유율 우려가 지속되었습니다.
유가는 WTI -2.98%($101.94), Brent -5.12%($108.17)로 하락했습니다. 하메네이의 핵 포기 거부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신규 제안 전달 + 전쟁권한법 60일 기한 도래에 따른 협상 기대감이 유가를 끌어내렸습니다.
나스닥이 25,000을 최초 돌파한 5월 1일, 시장 상승을 주도한 섹터는 무엇입니까? ①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했다NVIDIA는 -0.56%로 3일째 하락하는 등 빅테크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인 것은 아닙니다. ② Sandisk, Seagate 등 스토리지 섹터가 역대급 실적에 힘입어 급등하며 주도했다정답입니다. Sandisk(+8.25%)의 역대급 실적(EPS +63% 비트)과 Seagate(+7.91%)의 3일 연속 상승이 장을 주도했으며, 반도체도 Intel(+5.44%) 등 강세였습니다. ③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 섹터가 반등하며 시장을 이끌었다유가는 WTI -2.98%로 하락했으나, 이것이 시장 상승의 주도 요인은 아닙니다. ④ 금리 인하 기대감에 금융 섹터가 강세를 보였다실업보험 역대 최저 등 강한 노동시장으로 금리 인하 기대감은 오히려 약화된 상태입니다.
- ISM 제조업 PMI — 52.7, 4개월 연속 확장, AI 업종 분리 해석 필요
항목
4월
3월
비고
헤드라인 PMI
52.7
52.7
불변, 예상 53.1 소폭 하회, 2022년 8월 이후 최고 유지
신규주문
54.1
53.5
+0.6p, 4개월 연속 확장
생산
53.4
55.1
-1.7p, 확장 유지 속도 둔화
고용
46.4
48.7
-2.3p, 수축 악화
재고
수축
수축 지속, 둔화 속도 완화
투입가격
84.6
78.3
+6.3p, 2022년 4월 이후 최고
"이란 전쟁 2개월차에서, 코멘트의 31%가 긍정적이고 69%가 부정적이었으며, 긍정 대 부정 비율은 1 대 2.2였습니다 — Susan Spence, ISM 위원장"
6대 제조업 중 4개 업종(운송장비, 기계, 컴퓨터·전자제품, 화학제품)이 확장했습니다. AI 자본지출과 직결되는 컴퓨터·전자제품, 기계 등이 확장을 주도한 반면, 물가는 예상보다 높고 고용과 재고는 수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1. 헤드라인이 아닌 업종별 분리 해석 필요
헤드라인 52.7만 보면 '4개월 연속 확장'이지만, 내부를 보면 AI CapEx와 직결되는 업종(컴퓨터·전자제품, 기계, 운송장비)이 확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반면 고용은 수축이 악화되고, 투입가격은 전쟁 영향으로 2022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이며, 신규주문도 예상보다 부진합니다.
헤드라인 지표만 보고 '경기 확장'이라고 해석하기보다는, AI 관련 업종과 비관련 업종을 나눠서 경기를 해석해야 합니다. 이는 소비에서의 K자형 양극화(도미노 vs 아멕스)와 같은 구조입니다. 소비뿐 아니라 제조업에서도 AI 수혜 vs 비수혜의 분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ISM 제조업 PMI 헤드라인이 52.7로 4개월 연속 확장인데도 업종별 분리 해석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① 제조업 전체가 균등하게 성장하고 있어 세부 분석이 불필요하기 때문실제로는 AI 관련 업종과 비관련 업종의 분화가 뚜렷하여 균등한 성장이 아닙니다. ② 고용과 재고가 확장세로 전환되어 헤드라인 이상의 호재가 숨어 있기 때문고용은 오히려 수축이 악화되고 있으며, 재고도 수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③ AI CapEx와 직결되는 업종이 확장을 주도하고, 비AI 업종은 정체·수축하는 K자형 분화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정답입니다. 컴퓨터·전자제품, 기계, 운송장비 등 AI CapEx 관련 업종이 확장을 주도하는 반면, 고용은 수축 악화, 투입가격은 2022년 6월 이후 최고로 비AI 업종과의 분화가 심합니다. ④ ISM 지표 자체가 신뢰도가 낮아 별도 검증이 필요하기 때문ISM은 가장 공신력 있는 제조업 경기 지표 중 하나입니다. 지표 신뢰도가 아닌 내부 구성의 분화가 핵심입니다.
- 이란 — 하메네이 핵 포기 거부, CENTCOM 공격 계획 브리핑, 전쟁권한법 60일
3-1. 모즈타바 하메네이 — 핵·미사일 수호 선언